제 1 회 시카고 한인회 이사회

일시 : 2021년 12월1일 오후6시~오후9시

장소 : Hilton Chicago Northbrook Allgauer Room

주요내용 : 제 1회 시카고 한인회 이사회

제 1회 시카고 한인회 이사회가 개최되어 총 26명이 참석, 아래와 같은 안건에 대해 논의 및 결정을 하였다.

  1. 건축구좌 통합건 (Consolidated Account’s Signer)
  2. 한인회관 매각 및 이전의 건
  3. 한인회비 인상의 건
  4. 기타 안건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시카고 한인회관 방문

일시 : 2021년11월15일 오후1시~오후4시

장소 : 시카고 한인회관 5941 N Lincoln Ave, Chicago, IL 60659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한인회관을 방문하여 35대 시카고 한인회장단과의 상견례를 마치고 한인회관 건물매매와 이전관련 건을 논의하였다

현 건물은 동포들의 접근성 취약, 주차장협소, 건물상태가 노후하여 더 이상 지속적인 사용이 불가하다는 의견을 나누고, 건물매각 및 신규 건물 구입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 등을 검토하였다.

전.현직 한인회장 상견례

일시 : 2021년 11월 12일 오전 11시

장소 : 시카고 한인회관 5941 N Lincoln Ave, Chicago, IL 60659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3일 2021년 당선증을 받고 정식 출범한 제35대 회장단이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초빙, 상견례를 겸해 한인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 형태로 진행 되었다.

전현직 한인회장 12명이 참석하였으며, 한인회관에서 1차 모임을 하고 나일스의 아리랑가든에서 점심을 함께 하였다,

주요 논의 사항중에 현재 한인회관은 낙후된 시설과 여러가지 여건으로 매각키로 결정되었다.

[한국일보] 한인회 소송 12년만에 끝났다

27대 한인회장 선거로 야기돼 12년이 넘도록 끌어왔던 한인회 소송이 마침내 끝났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는 28일 글렌뷰 명가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5년 시작돼 12년이 넘게 이어진 한인회 상대 소송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상세기사링크 :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1228/1095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