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대 시카고한인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동포사회 및 주류사회에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상세기사링크 :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70807/1069717 ]
제33대 시카고한인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동포사회 및 주류사회에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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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한인회 역사상 첫 여성 회장… “사회환원 대명제 실천” 취임 일성으로 밝혀
시카고 동포사회의 반세기 역사상 첫 여성 한인회장으로 선출된 진안순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
[상세기사링크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787 ]
“소녀상 동상은 절도 위험도 있고 해서 시카고에서는 기림비로 세우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글렌데일로 가는 버스안에서 서정일 시카고한인회장은 이렇게 밝혔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72 ]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한인들이 백인 남편을 총기 살해한 혐의로 감형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17년째 복역 중인 70대 한인 여성 홍모씨(72)에 대한 특별사면 청원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yna.co.kr/view/PYH20140809016000013 ]
“참여, 실천하는 한인회 다짐”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회장감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이 많았지만 그 분들이 양보한 덕에 제가 무투표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종갑 제30대 시카고 한인회장 당선자는 특히 젊고, 역동적인 한인회가 돼야 동포사회를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10515/661832 ]
제29대 시카고 한인회(회장 장기남)가 임기 시작 첫날인 7월 1일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
이날 장기남 회장을 비롯한 윤영식 부회장, 장한경 부회장, 허인회 사무총장 등은 오전부터 한인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당면 사업, 향후 활동계획, 이사진 업무 분담, 1차 회계연도 예산안 등의 사항을 논의했다.
[상세기사링크 : http://dc.koreatimes.com/article/20090702/533231 ]
지난 2일 14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진 제28대 미국 시카고한인회장에 정종하씨가 당선됐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
[상세기사링크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04 ]
지난 7일 오후 6시 시카고 다운타운의 컬추럴 센터에서 두 도시의 정, 재계 관계자들, 그리고 시카고 한인들의 축하속에 자매 도시 협정 조인식이 열렸습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voakorea.com/a/a-35-2007-05-11-voa10-91243889/1303209.html ]
일리노이주의 고속도로에 ‘코리아 타운’ 을 알리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됐다.
11일 라드 블라고야비치 일리노이 주지사는 시카고 한인회 건물에서 한인 관계자 100 여명과 시카고의 각 언론,시의원,주정부 관계자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90번고속도로인 케네디 익스프레스웨이에 설치돼 ‘코리아 타운’ 으로 향하는 출구임을알릴 두개의 갈색 표지판에 대한 제막식을 거행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25945.html ]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세계화 시대에는 고유문화를 간직한 민족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오는 9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한인의 날’ 행사에 ‘KBS 열린음악회’를 유치하기 위해 방한한 시카고한인회 김길영 회장은 “이번 한국의 날 행사에 음악회가 열리게 된다면 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한인문화회관 건설도 더 빨리 진행될 것”이라고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강조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