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시카고 사람들 – 1.5 세 첫 한인회장

지난 1963년 도미, 펜실바니아에 도착한 이국진씨는 3년후 시카고로 이주했다. 시카고 애디슨 길의 레인 테크 고등학교를 나와 일리노이 대학 어바나 샴페인을 졸업했다.
시카고 켄트 법대를 마친 그는 변호사가 됐다. 시카고 첫 한인 1.5세 변호사였다. 그리고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첫 1.5세 시카고 한인회장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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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활기찬 한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이·취임식

지난 23일 오후 7시 노스브룩 소재 힐튼호텔에서는 역대 한인회장, 단체장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 주류사회 정치인, 일반 동포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속에 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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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인회 소송 12년만에 끝났다

27대 한인회장 선거로 야기돼 12년이 넘도록 끌어왔던 한인회 소송이 마침내 끝났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는 28일 글렌뷰 명가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5년 시작돼 12년이 넘게 이어진 한인회 상대 소송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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