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언론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의료, 언론계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봉사해온 이석순 전 한인회장(18대)이 지난 22일 오전 4시 30분 지병으로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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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언론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의료, 언론계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봉사해온 이석순 전 한인회장(18대)이 지난 22일 오전 4시 30분 지병으로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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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3년 도미, 펜실바니아에 도착한 이국진씨는 3년후 시카고로 이주했다. 시카고 애디슨 길의 레인 테크 고등학교를 나와 일리노이 대학 어바나 샴페인을 졸업했다.
시카고 켄트 법대를 마친 그는 변호사가 됐다. 시카고 첫 한인 1.5세 변호사였다. 그리고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첫 1.5세 시카고 한인회장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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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장을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역임(제20대)한 정해림씨는 1971년 미국에 왔다. 하와이를 거쳐 LA에서 반년 정도 살다가 시카고에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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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대 한인회장을 역임한 그는 평통, 시카고시 시민권 자문위원 등을 지내며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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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7시 노스브룩 소재 힐튼호텔에서는 역대 한인회장, 단체장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 주류사회 정치인, 일반 동포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속에 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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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성배 후보가 13일 오전 11시 차락우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상세기사링크 : https://news.koreadaily.com/2019/06/13/society/community/7331228.html ]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은 3월 1일 저녁 시카고 북부 서버브 글렌뷰 언약 장로교회에서 200여 명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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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한인회장 선거로 야기돼 12년이 넘도록 끌어왔던 한인회 소송이 마침내 끝났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는 28일 글렌뷰 명가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5년 시작돼 12년이 넘게 이어진 한인회 상대 소송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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